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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2꽃들에게  희망을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05시간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는 거 같아요.

설 연휴 따뜻하게 보내세요 ^^

하이팅 !
06아낌없이 주는 나무 읽고갑니다..
언제 보아도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덕분에 어린왕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더군요.
감사드립니다.
01오빠~~방명록 답글이 한참 밀렸네요
30일 쬐금 더 남았어요
근데 무더기 탈락 예상이라고 그래서 진짜 공부하기 싫어요
운을 타고 나야하는데~~~
그래도 아직 찔러보지도 않았으니....하는데까진 해볼랍니다 ㅠ 힝
솔직히 선생님 하기 싫어요
17아, 인턴이신가봐요?
안좋은 기억이 -_-;; 예전에 갑자기 원인모를 알러지때문에 실려간 적이 있는데, 응급실 당직 인턴분이 혈관을 못찾아서 여기찌르고, 저기찌르고, 거기찌르고 하다가 결국은 다른 분이 와서야 링겔을 꼿았다는-_-;; 그분 심정이야 이해가 가지만 말입니다. 정말 아팠거든요 ^^;
18안녕하셔요...
오랜만입니다...
연일 응급실 근무때문에 정신없이 바쁘시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01한가위 풍요롭게 보내고 있으신지요.. ^^
달이 정말 동글동글 크고 이쁘던데
소원도 비시구요 ㅋ
전 엄청나게 빌어대서 달님이 막 구름뒤로 숨더라구요 ㅋㅋ
빌기 보다는 스스로를 도와야 겠죠?
즐거운 추석 되시구,,
일도 열심히! 하세요~ ^^
01
날마다 하는 일은 리모컨 누르기
ㅋㅋㅋㅋ 파견 만세..
이제 편한 스케줄은 다 끝이로세

14사진으로나마
제 외모가 기가막힌 미인으로 되어잇네요~^^
학교 과제로 책 읽기가 있었는데..
오래전에 읽은 어린왕자를
다시 읽어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참 잘 읽고 갑니다.

명작이라는것으로 풍성해지는 저녁입니다.

행복하세요~^^
01응급실을 지키셔야지
술자리가 왠말이에요 !
암튼 어제 매운거 안드실려고
용쓰다가
결국 드셨죠? ^^

오늘 하루도 열심히 끈덕지게 달려봅시다 ㅋ
02한번와봣는데좋네요ㄳㄳ머니올께요
18저기
숙제가 있어서 그런데
도서관에서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을 빌렸다가 반납해버리는 바람에 독서감상문을 못 썼어요
그림을 그려가야하는데 저기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나오는 그림들 다 볼 수는 없나요?
01파견나오는 병원마다 김도 홈피가 있네
흠..휴가 뒤끝이라 잠만오고 일하기 정말싫다
여기는 ㅇㅊㅈㄴ 병원....

21저 오늘 여기에 처음들렀어요.
여기에있는 글은 모두 좋은것 같아요.
저는 아직 중1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갈매기의 꿈이랑 여러가지 책소개도 되어있어서 정말 좋은것같아요.
앞으로 자주 들러도 되죠???^^*
잘부탁드릴께요.
01즐거운 휴가를 마치고 컴백함 크하하
ㅅㅇㅍ 다녀왔지롱~ 새까매졌어--;
여기는 여천 전남임..
휴가뒤라 그런지 더오기 시렀는데..
잘 지내고 있지?
통 얼굴보기가 힘드네..

12기댈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웃을때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내가 울고 있을때
웃음지며 날 위로 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다려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전화를 하면 만날수 있고,
와달라 하면 와줄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멀리 있어 날 볼수 없어도
어디선가 날 기다려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밤길에 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항상 내 맘속에 있어
다른이가 내맘을
가져가지 못하게
내속의 자리를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가 필요합니다
내가 기대고 싶고,
날 기다려줄수 있고,
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그 하나 뿐이라서,
나는 그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 홈피에 있는 글이야
좋아서 함 올려봄...
어때 가슴이 따뜻해지지 않아 ^^
18잘 지내?
나야 잘 지내고 있지..
장마라고 비가 계속오네..
비내리는 소리 참 좋아~~

잘 지내고,
언제 시간될 때 한번 보자~ ^^
21오빠 안녕하세요~~
아직도 실습중인 으녕입니다 ㅡ,.ㅡ
아 날마다 지겨워죽겠어요
ㅋㅋ 애인도 몹시 보고프고~
오빠는 잘 사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