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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2004년이네요.

2003.12.31 01:32

휘진 조회 수:97 추천:10

어떻게 보낸지도 모르게 1년이라는 세월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왠지 모르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 같네요.
(어린 나이에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어쨌든 내년엔 모두의 가슴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찬 한 해였으면 좋겠네요.
내년엔 저도 생각 좀 하면서 살고 보람찬 한 해를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