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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으하하하 ~
예전에즐겨찾기
추가되있던건데 .~
그때랑 아주 바꼈어요
히히 ㅇ _ㅇ~우우우우우우
01네- 블로그로 바꾼지 조금 되긴 했는데
저도 아직 적응은 잘 안되네요..^_^;; 헤헷
다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01잘사냐?어찌냐? 광주가도 볼수가 없구나
난 소아과 뛰는데 너무 편하다
자랑은 아니구...ㅋㅋㅋ
날씨두 좋구 그냥 숙소에서 컴질한다
니 생각나서 홈피 놀러 왓다
광주가면 월급 탄거 좀 풀어라!!!기대할게
01역시 아시아 수련병원 중에 가장 편한 인턴인거야? ^^
스승의 날이 점점 다가오니, 트라이과를 정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ㅠ_ㅠ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다.
넌 어때? 트라이과는 처음 생각 그대로.. 거기?
01헤헤 저 5월부터 실습나가요~~ㅋㅋ
1학년을 맡았어용
영미니오빠 5월 첫째주 주말에 광주에 있을거같아용^^헤헤
01오- 드디어 실전에 투입이야? ^^
1학년이면 좀 힘들수도 있겠당.. 그치?
그나저나 5월 첫째주라고?
전대병원이나 시내 근처면 좋겠는데.. 둘다 되려나?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하는건데
내가 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_^;;
13오랜만에 들렀다가 가요..

잠두 안오고...낼이 셤인데 -_-;;;

오랜만에 들린 소감이라면......!!! 넘기신다던 갤러리소스 아직까지 안주셨다!!!! ㅋ

인턴 힘드실텐데 화이팅임다 ^^
(케러비안베이는 꼭 갑니다)
01"경만" 이라고 해서 누군가 했다ㅋ
시험 전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니;; 좋은 현상이야 -_-a
상록 스터디 받았던 자세로만 하면 걱정없이 통과할꺼다
지금이 중간고사 기간인가?? 남은 시험 잘 치루고..
조만간 함 보자. 너네들 맛있는거 사줘야지-
근데 운동을 하고 있긴 한거냐?
캐러비안 베이 유효기간은 올 여름까지만이야~ㅋ
01도연이오빠 안녕요~ㅋ
하늘색 그거 되게 이쁘고 싱기하네요~~~ㅎㅎ
오빠 가끔 영미니오빠한테 안부전화도 해주세요~~^^
01오랜만이네 ^^ 영민이는 잘 산데?
저번에 전화 통화 잠깐 하고, 통 감감무소식이네;;
고시 준비는 잘 돼가?
영민이가 워낙 외조를 잘 하니까 많이 걱정은 안되지만ㅋ
그래도 열심히 해^^
나중에 시간 괜찮으면 밥 한끼 같이 먹자
영민이 내려왔을때 같이 만나면 더 좋고-
01잘보고 갑니다. 프로방스 보러 왔다가 이것저것 보고 가네요...^^
01프로방스가 뭘까요? ^_^;;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헤헷-
04디카를 사려는데 예산을 얼마나 잡아야할지모르겠음 ㅋ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넘 비싸
어디를 가야싸게 살수있을까
01오~ 디카 사게? 4학년 폴리클 생활은 할만 하냐?
니꺼 싸이 갔더니 신입생들 방명록 rush 더군ㅎㅎ
방명록에 글 남기고 싶었는데, 파릇파릇한 물 흐릴까봐;; 참았다ㅋ
주변에서 디카 살때 내가 가장 많이 추천해주기는
Canon Ixus 시리즌데.. 요즘 신제품이 쏟아지더라.
새로 나온 기종은 너무 거품이 많고 비싸니까
몇달 전 제품 사는것도 괜찮은 선택일듯 싶다.
기능은 조금 추가되고 가격은 디따 비싸지더라고ㅋ
http://cezz.com/zboard/zboard.php?id=free&no=782
http://cezz.com/zboard/zboard.php?id=free&no=1092
이 글 참고해서 골라도 되고 ^^ 화이팅~
01어제밤에 잤나보군
내 문자 씹은걸 보니..
여긴 환자가 많지는 않은데 좀 자려고 하면 오고 해서 그냥 잠자는건 포기했어
나 있는 동안이라도 여수성심에선 여기로 트랜스퍼 안오게 해주랑
01어제 전대로 트랜스퍼 갔다왔어;;
성가롤로에서 angio 환자 보내지 말라고 해서
느닷없이 광주까지 다녀왔다ㅎㅎ
AMI 환자였는데.. 치료 안받겠다고 하는 걸
valium으로 sedation 시키고 겨우 데려갔어;;
참, 요즘 좋은 소식 들리던데? 축하축하 ^^
21"꽃들에게 희망을" 퍼가다 홈피가 이뻐서 글남깁니다..
01반갑습니다^^
저도 태민님 홈페이지 잘 둘러봤어요~ 하핫
01형~~ 인턴 생활은 어떠세요? 오늘은 일명 4.4절이라고 용봉동가서 신검 받는날이네요~ 이번 체육대회 정말 아쉬운 한판이었다는 소문 들으셨어요?ㅋㅋ 새로 떠오르고 있는 흰두레...정말 연습경기 몇번하고 거의 가망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은경이 누나도 오시고 날씨도 저희에게 유리하게 작용해서 감격의 승리를 거두고 오랜만에 올라가는 결승에서 한울이한테 정말 아쉽게 졌어요~~형도 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내년엔 우승을 바라볼수 있을런지..ㅋㅋㅋ 형 병원에서 지루한 하루....상록행사 들리셔서 재밌게 놀아요~~~~조만간 부모임 한데요~~~^^
01체육대회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외울 정도다ㅎㅎ
잘 지내지? OB되고 나니까 왜 이렇게 상록 행사에 가고 싶은지;;
나가고 싶은 행사는 참 많았는데, 스케쥴이 잘 안맞더라
그러고보니 졸업하고 딱 1번 나갔군 -_-a
곧 폴리클 들어오겠구나? 병원에서 보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