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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002.08.15 16:47

도연 조회 수:848

광주로 내려오는 기차안에서 읽을려고
급하게 기차역 서점에서 산 책인데..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그냥 느낌이 참 좋네요..^^*

모리 교수가 루게릭 병에 걸린 최악의 상황에서
절대 희망을 잃지 않고
남들한테 힘든 모습 보이지 않으면서
오히려 힘을 줬던 것에 대한 것이 주내용인데요~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당~

책을 보면서..
나는 행복속에 살면서 불행만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많이 남지 않은 방학 동안
한 권 읽어보심이 좋을듯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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