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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2003.09.20 16:16

나무 조회 수:1219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자라나는 새로운 세대들이
그때마다 다시금 발견하여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얼마 안되는 책들 중의 하나이다.
익살스런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을 떠올렸다가는
가슴 절인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히게도 하는 이 책은
읽는 동안에 그야말로 독자의 영혼을 따뜻하게 젖어들어가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한번 읽고 나면
결코 읽기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난 독자들은
이제 그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세계를 보지 않는다...

-이 책을 함께 하는 기쁨에서-

한번쯤 꼭 읽어보세요.
많은 것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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