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Story

아버지

2004.04.06 08:09

ㅎㅎㅎ 조회 수:885


   (아버지)   - 김정현
  
  예전에 읽었었던 책인데,,
  그 책을 보고 눈물까지 흘렸을 뻔한 책입니다,;
  직장일을 통해 힘들어하던 사람,,
  그 사람은 점점 가족들로부터 멀어간다는 것을 느끼자,
  혼자만의 생각을 갖는일이 많았다,,
  그런 사람이 암이라는 병을 가지자,
  더욱더 삶의 의미를 못느끼게 된다,,
  나중에야 가족들은 남편의 친구인 의사 남박사에게
  말을 전해듣고 남편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의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눈물겨운
  사랑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이 가지는 한량없는 사랑의 깊이는 나 자신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의 힘인거 같다,,
  우리 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이상으로 끝, - by, 수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꽃들에게 희망을 [2] [7] 임미정 2005.09.18 668
24 갈매기의 꿈 [1] [7] Joanne 2005.07.16 589
23 야생초 편지 [3] twin 2005.07.03 433
22 갈매기의꿈 [4] 상현 2004.05.13 4424
21 아낌없이 주는 나무 [16] 나예요ㅎ 2004.04.08 3961
20 괭이부리말 아이들 [5] 다정이라고 2004.04.08 1283
» 아버지 [1] ㅎㅎㅎ 2004.04.06 885
18 낙하하는 저녁 [1] 리카 2003.12.01 789
17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1] 나무 2003.09.20 1212
16 지선아 사랑해... [2] 복팅이 2003.08.21 1188
15 상상의 끝 [2] J.L 2003.07.18 824
14 도련님 [4] 나래 2003.07.16 813
13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소진 2003.05.20 905
12 국화꽃 향기 2003.04.22 1221
11 바사라 - 타무라 유미 [4] 나쁜놈 2003.02.21 617
10 반짝반짝 빛나는 [13] - 2003.01.14 647
9 법정스님의 [무소유] [1] 도연 2003.01.05 776
8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 도연 2002.08.15 848
7 지란지교를 꿈꾸며 [1] fish 2002.08.07 582
6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1] ? 2002.07.31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