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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2004.04.06 08:09

ㅎㅎㅎ 조회 수:888


   (아버지)   - 김정현
  
  예전에 읽었었던 책인데,,
  그 책을 보고 눈물까지 흘렸을 뻔한 책입니다,;
  직장일을 통해 힘들어하던 사람,,
  그 사람은 점점 가족들로부터 멀어간다는 것을 느끼자,
  혼자만의 생각을 갖는일이 많았다,,
  그런 사람이 암이라는 병을 가지자,
  더욱더 삶의 의미를 못느끼게 된다,,
  나중에야 가족들은 남편의 친구인 의사 남박사에게
  말을 전해듣고 남편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의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눈물겨운
  사랑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이 가지는 한량없는 사랑의 깊이는 나 자신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의 힘인거 같다,,
  우리 아버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이상으로 끝, - by,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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