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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4.04.08 22:41

나예요ㅎ 조회 수:3969

나는 이 글을 읽고, 어린아이는 어른보다 더 눈을 더 크게 떠서 세상을 바라 본다는걸 느꼈다. 어린 아이의 상상력의 세계는 무한하여 어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보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걸 나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어른들도 한번쯤은 어린아이의 초롱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그 속에 어른들만의 현실속에서 자유롭게 살지못하고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세계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나를위해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모든 것을 다 주려고 하는 마음이 다 부모님의 사랑인 것이다.
우리는 소년처럼 부모님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지만 부모님이 돌아기시고 난 뒤에 비로소 깨닫게 될것이다.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것인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말이다.
그러므로 항상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살아야한다.
이 이야기에서 소년은 나무에 대한 고마음은 전혀 모르고 자기것만 챙기는 이기적이기도 한 인물이었다.
적어도 소년만큼은 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항상 남을 도와주고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는 지신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자신보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은 조금이라도 희생한다면 더욱 더 삶이 풍요로워 질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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