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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 비뇨기과 케이스

2004.06.10 19:55

김남준 조회 수:94

일단은 완성본인데..

웹에서 리뷰를 해서..

안된다는 말을 얼핏 기억해서..

혹시 고칠 일이 있으면..

전화를 할께..

일단은 완성본으로 기억을 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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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요즘 생각 하는 것..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지를..

보통 배우자를 절대적인 나의 우방으로 여기고..

(사실 그렇지 않으면 힘들겠죠..)

그와 여생을 함께 해야 하는데..

과연 지금의 나의 결정만으로 그 결정을 할 수 있을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미래의 나까지 총 출동해서..

결정해야 할 듯 한데..

과거의 나 까지는 불러올 수 있을것 같은데..

미래의 나를 불러 올수 없으니..

결국은 불확실 성에 올인..

로또를 해야 한다는..

인생 로또 대박을 바라고..

늘 차가운 시선으로 여인네를 바라보니..

어느새 내 나이 20대 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