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남기기

  • 임미정 2020/05/30 11:25

    꽃들에게 희망을 검색하다가 2007.12.07에 김도연 님 홈피 발견했었지요. 그 뒤로 2013년에 방명록에 살짝 글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장래희망대로 흰 가운 입으시고 잘 지내시겠지요?
    문득 생각나서 안부 남겨봅니다,
    문득 생각나 들러봅니다.

  • 아라 2016/03/05 17:35

    혹시 이 방명록 제껀가요? ㅋㅋㅋ

    1. 김도연 2016/03/23 11:14

      크하하하- 민망하네요 ㅎ
      잘 지내시나요?
      간간히 올리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블로깅 좀 써야할텐데..

  • 아라 2009/05/25 06:32

    2년전에 쓴 글이 아직 이 페이지에 있다니.
    살아계시긴 한겁니까? (....)

    별고 없으신가요?
    저는 격렬하게 힘든 기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또 안부 전할게요.

  • 송주미 2009/02/10 14:02

    문득 어느 검색어를 쳐서 들어오게되었는데
    참 공감가는이야기들이 많아서요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지금은 블로그 안하시는것같은데 ^-^

  • 아라 2007/06/11 14:46

    안녕하세요. 도연님.
    혹시 소식을 궁금하게 여기실까해서 주소 변경 신고합니다. 'ㅅ')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었거든요.
    나중에 시간이 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건강하세요. 'ㅂ')~

    1. 도연 2007/06/13 02:51

      아핫- 아라님 오랜만이에요 ^^
      홈페이지 주소가 바뀐다는 글은 봤었는데
      어느날 예전 주소로 가보니
      암호를 대라 하셔서..ㅎㅎ

      저, 춘천으로 옮겼어요.
      물론.. 여전히 심심한 하루하루 입니다;;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