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별자리

2003년 7월 별점 ※ 별점 생일은 양력으로 보세요!

물병자리 – 1월 20일∼2월 18일
오직 한가지 일에만 정신을 집중하고 싶지만, 끊임없이 일어나는 주변의 잡다한 일들이 자꾸만 신경을 쓰게 만든다. 중심을 바로 잡고 꿈을 실현시키는 데만 몰두하고 싶은 당신.. 그렇지만 그 꿈은 이렇게 복잡하게 얽힌 주변의 관계를 무시하고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현실을 무시한다면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할 뿐, 그 속에서 부딪히며 얻어야 하는 실현 가능한 목표는 아닌 셈이다.

물고기자리 – 2월 19일∼ 3월 20일
지금껏 정해진 규칙에 만족하며 적당히 주변의 조언도 받아들였던 당신..하지만 그렇게 해서 이제까지 걸어온 길이 어느 순간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제부터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결단력을 발휘해야 하는데..물론, 주변에서는 상황을 너무 어렵게 몰고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이미 마음을 정했고, 그걸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

양자리 – 3월 21일∼ 4월 19일
일상의 문제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려면 어느 정도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겉으로 보기엔 불확실해 보이는 문제도 당신이 그 속에서 어떤 규칙을 발견하느냐에 달려 있다. 일단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실타래의 첫 끈부터 차근히 살펴볼 것.. 첫 끈만 잘 풀어나가기 시작하면 그 속에서 얼마든지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어느 순간부터는 혼란스러웠던 감정들이 걷히면서 당신은 휠씬 더 즐겁고 유쾌한 삶의 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황소자리 – 4월 20일∼ 5월 20일
이번 달 들어서는 금전적인 위기가 당신을 초조하게 만들 듯하다. 하지만 임시변통으로 돈을 빌리거나 잠시 때우기식의 방법은 문제해결에 그다지 보탬이 되지 못한다. 문제는 돈이 아니라, 이를 해결해나가는 방식에 있다.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곳에 도달할지를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볼 것..모든 것은 크고 원대한 줄기에서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그 속에 금전적인 문제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쌍둥이자리 – 5월 21일∼ 6월 21일
꿈을 실현시킬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물론, ‘YES’라고 말하기는 쉽지만, 어쩐지 그곳에는 더 많은 시험이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이를 감지한 탓인지 자꾸만 망설여지기까지 하는데..게다가 그동안 마음속에서 꿈꿔왔던 감미로운 상상이 깨져버릴까봐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하다. 왜냐하면 이미 당신은 너무 멀리 와버렸고, 또 그렇기 때문에 비록 그것이 힘겨운 현실로 바뀔지라도 받아들여야만 한다.

게자리 – 6월 22일∼ 7월 22일
과거를 돌이켜보는 것은 의외로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지난날의 향수를 만끽하는 기쁨 외에도 당신을 괴롭혀왔던 낡은 기억들을 함께 묻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달에는 당신 삶에 있어 행복한 한 페이지가 열리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기회를 활용해 그동안 망령처럼 괴롭혀왔던 기억들에 안녕을 고하는 것이 어떨런지..’Good Bye~’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밝은 미래를 향해 한 걸음을 내딛게 되고, 그 홀가분한 기분에 더없이 새로워진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자자리 – 7월 23일∼ 8월 22일
어제든지 손만 뻗으면 도움이 될만한 파트너와 함께 있었던 당신..하지만 이미 여러 번이나 그 손길을 잡을 기회를 놓쳐버린 듯하다. 그것도 서로에게 아주 의미 있는 한 걸음이 될 소중한 기회를 말이다. 하지만 이번 달, 다행히도 똑같은 기회와 선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또 그 선택 역시 여전히 당신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물론, 다시 한번 ‘NO’라고 거절할 수도 있겠지만 만일 그렇다면, 이제 당신 곁에는 그 사람이 없을지도 모른다.

처녀자리 – 8월 23일~9월 22일
애쓴 만큼 보답이 돌아오고 또 주변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 늘 행복한 것일까? 물론, 성공 자체는 커다란 보람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일인지 생각을 해보라. 지금 당장 얻은 것과, 잃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라. 이번 달에도 정신없이 바쁜 스케쥴이 이어지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당신의 삶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지금 컨트롤할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어쩌면 당신은 당신이 진행하고 있는 목표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기회를 잃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천칭자리 – 9월 23일∼10월 22일
한동안 심드렁하기 조차 했던 마음이..’함께 할 파트너가 누구인지’를 확인한 순간부터 적극성을 띠어가기 시작한다. 마치 새로운 운명이라도 만난듯 좀처럼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어려운 상황..하지만 자칫 잘못하다가는 일도 사랑도 모두 놓쳐버릴 수 있다. 너무 쉽게 마음을 주거나 혹은 승낙의 제스처를 연발하지 말 것~! 일과 사랑 모두에 있어서도 서로에게 차분한 설득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전갈자리 – 10월 23일∼11월 21일
꼭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쩐지..작은 일에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샘솟는 7월이다. 이런 상태도 아주 만족스럽겠지만..정작 가장 설레고 흥분되는 감정은 중반 이후부터 일어나기 시작한다. 어쩌면 당신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의미가 될 누군가와의 기대감이 그것..게다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이리저리 생각하느라 머릿속은 온통 즐거운 상상 뿐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저 그 즐거운 상상이 실현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물론, 가만히 팔짱을 끼고 기다리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명심할 것~!

사수자리 – 11월 22일∼12월 21일
작년에 미처 끝마치지 못한 일이 지금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도 없이 예전 그대로 대응한다면, 정말 달라질 것은 하나도 없게 된다. 장애물은 여전히 장애물로 남아 있을 테니까 말이다. 해가 바뀐만큼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볼 것..당신이 약간만 시각을 달리한다면 장애물은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회는 당신이 미래를 향해 딛고 일어설 든든한 토대가 되어줄지도 모른다.

염소자리 – 12월 22일∼1월 19일
당신은 지금이 삶에 있어서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인지를 잘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따라서 이번 달에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하나는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행복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주변 관계에 있어선 특별히 주어진 규칙이 없다는 것이다. 실수는 대부분 용서받을 수 있기 마련인데, 그 실수를 어떻게 만회하느냐에 따라 주변 관계 속에서 당신의 행복도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 sentaku 님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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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일까?

도연

무슨 별자리이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