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로 보는 별점

제가 이렇다는군요..^_^*
맞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고, 아니다 싶은 것도 있지만.. 어쨌든~ 헤헤
나의 별점은? -> 해볼까?

★사자자리Ⅱ 균형의 주간 8월 3일 – 10일

사자자리Ⅱ의 중심이미지는 ‘균형잡힌 힘’이다. 이 시기에는 영웅적이고, 보호해주며, 보살펴주는 태도가 전면으로 드러나게 된다.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고 한번 세운 이상은 절대 저버리지 않는 용기야말로 이 시기의 특징이다.

사자자리Ⅱ를 구성하는 날들은 성숙한 어른을 상징한다. 균형감각과 평정을 유지하고, 효율성은 최대화하며,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서 능력과 영향력 두가지를 다 발휘하며, 그래서 존경을 한몸에 받는 사람이다. 여기서 강조되는 덕목은 단호함, 명예, 존엄성, 신의 같은 것들이다.

그는 건실하고 강인하며, 일단 도전을 하면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사실 그는 도전을 보람으로 삼으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위험한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걸 시도할 만큼 무모하지는 않다. 그는 현실주의자이며,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다. 필요하다면 한계의 끝까지 뻗어나가겠지만.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다. 사자자리Ⅱ는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그의 마음을 한번 바꾸려면 엄청난 인내심과 끈기가 요구된다.

사자자리Ⅱ는 참을성과 집요함을 타고 났기에, 굉장히 오랫동안 고난을 버텨낸다. 강한 충성심과 헌신을 보여준다는 건 좋은 점이다. 하지만 나쁜 점도 있다. 잘못하면 힘겨운 연애, 결혼, 사업 등을 지속시키며 고통을 자초하는 매저키즘의 경향을 보이게 된다. 전혀 행복하지 않고 스트레스만 가득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불평도 없이 인내심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하려 노력한다. 차라리 그만두는 게 잘하는 일인데도 말이다. 그는 쉬운 길을 택하기를 거부하며, 책임감에 있어서 그의 기준에 못미치는 사람이 있다면 속으로 무시해버린다.

확실히 그에게 가장 큰 적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그는 거대한 에너지를 갖고 있어서 대단한 힘과 자신감을 보여준다. 하지만 에너지를 잘 통제하지 못하면 그것이 자신을 망가뜨리는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사자자리Ⅱ는 이례적일 정도로 신뢰할만한 사람이다. 그는 스스로를 압박받는 이들의 옹호자이자 약자의 보호자라고 여긴다. 그는 배타적인 태도나 거만함을 경멸하며, 그러므로 당연히 특권계층보다는 서민들의 편에 선다. 그렇다고 다양한 사회계층과 잘 섞여 지낸다는 얘기는 아니며, 그보다는 불성실함과 잘난 체를 혐오한다는 표현이 맞겠다.

그는 강인하며, 그러므로 어떠한 실망이 닥쳐와도 견뎌낸다. 그는 늘 폭풍의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가는데, “숨을 한번 크게 쉬고” 기다리는 법을 알기에 폭풍을 이겨낸다. 독립적으로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싸움은 최소화하고 힘은 최대화시켜줄 잘 정돈된 삶을 추구한다.

동료이든 부하직원이든, 가족이든 연인 혹은 친구이든 사자자리Ⅱ와 가까운 사람들이 명심해야할 것이 있다. 그가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있을 때는 압박하거나 자극하기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 한편 사자자리Ⅱ는 종종 둔감하다는 평을 듣는다. 이건 타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라기보다는 한가지에 지나치게 몰두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남의 심리에 대해 상당히 눈치가 빠른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기는 하지만, 공감을 할 필요까지는 못 느낀다. 사자자리Ⅱ는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감정이입을 하지 않으며, 자신과 상대방을 차갑게 분리해낸다. 그는 감정적 문제에 얽혀들면 혼란스러워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린시절의 어두운 경험에 기인한다. 만약 사자자리Ⅱ의 부모, 자식, 연인이 감성적인 타입이라면, 이 때문에 자주 충돌을 빚을 것이다.

그는 직선적이며 절대 잘난 척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으스대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위선, 거짓말, 부정직 만큼 성질을 건드리는 것도 없다. 이때 폭발하는 분노와 성마름은 원래 그의 장점이었던 정신적 균형을 약화시킬 수 있다. 사자자리Ⅱ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바로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는 사람이다. 감각적인 생각들과 즐거운 가치관을 잘 활용함으로써 그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사자자리2의 강점; 헌신적인, 신뢰할만한, 육체적인
사자자리2의 단점; 자기학대적인, 의기소침한, 죄를 저지르는

사자2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성질을 조심하라. 타협과 절충은 길러져야할 덕목이며 경멸할 약점이 아니다. 사랑에 마음을 열고 취약해져라.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말고 너무 요구하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거는 기대도 조금 완화시켜라.

사자자리Ⅱ 유명인들
휘트니 휴스턴, 앤디 워홀, 멜라니 그리피스, 더스틴 호프만, 마타 하리, 앤 클라인, 마틴 쉰, 마사 스튜어트, 코트니 러브, 이사벨 아엔데, 닐 암스트로, 루실 볼, 장 피아제(아동발달심리학자), 노무현

Subscribe
Notify of
guest
8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도연

더스틴 호프만과 장 피아제가 맘에 드는군요. 헤헤

thirdeye

저도 같은 별자리…
굉장히 잘 맞는 편인 듯….

도연

현진- 유럽은 잘 다녀왔어?
블로그 가보니까 둘이 안싸우고
재밌게 잘 다녀온것 같아서 좋다^^
부러워..ㅠ_ㅠ

thirdeye

안싸우긴요…맨날 싸웠는걸요..^^;;
저 별자리 퍼가야겠당
참,혹시 콘스탄틴이나 에비에이터 안보셨으면 연락주세용~ 근데 바쁜 “선생님”께서 영화볼 시간이 있으실려나?

도연

지난주랑 이번주는 은근히 바빠서 영화는 커녕,
집에도 잘 못갔어..ㅠ_ㅠ
3월 첫째주는 SICU day니까 12시간 일하고, 12시간 쉬고 ^_^v
벌써부터 기대된다.. 우하하하

e

내이름도 도연인데..

살구씨

콘스탄틴은 웃긴데..ㅋ
에비에이터는 나도 쩜 보고 싶네 후훗

도연

콘스탄틴은 예고편만 보고, 재밌어 보이긴 하던데.. 웃긴거야?
에비에이터는 나도 쩜 보고 싶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