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빌리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쓴당..
요즘엔..
거의 집에서 컴퓨터랑 노느라..
바깥에 잘 안나가고 방콕하고 지낸당..^^;;

아까 오에카키 가보니까..
은영이 왔더구만..
좋았겠다.
많은 것을 얻은 그런 여행이었길..
그리고 그걸 오래오래 간직하기를…

참, 오늘 신기한걸 알아냈당..^^
메인 화면에 있는 미라빌리스 꽃 있지?
ICQ 번호 옆에 있는 작은 꽃..
녹색일때도 있고.. 빨간색일때도 있는거..
그거.. 뭐냐면..
내가 웹상에 접속하고 있을때는..
그게 녹색으로 변하고
내가 접속하고 있지 않을때는.. 빨간색으로 변한다네..^^*
재밌지?

오후 4시에만 꽃을 피운다는 멸종위기의
희귀 꽃, 미라빌리스..

이름이 마음에 든다.
미라빌리스..
왠지 발음하기에 부드럽고 재밌당..
에겅…
뭔가 재밌는 일이 필요하다.
맞다.
이따가 저녁에 친구랑
놀러갈 계획짜기로 했구낭..
아.. 얼른 여행갔음 좋겠다.

참, 우리기 여행 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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